일리단 스톰레이지 Kill


만세!

by Neidhardt | 2008/06/13 19:04 | 잡담의거리 | 트랙백 | 덧글(1)

테론 고어핀드 킬

고어핀드 한번 잡기 힘듭니다

카라보르(검은)사원 보스들중에서 체감상 제일 멀리가는것같아요 -_-

옆에 있던 쫄처리하고 일단 데스나이트 테론고어핀드씨 단독샷

인터페이스창없이 한방 더

전 원거리클래스(흑마)라 고어핀드와 가까이서 사진 촬영을 할수가 음서요 'ㅅ'

지저분한 인터페이스창없이 한번 더

현재 K동에 거주하는 G씨는 놀러오는 손님들을 반겨준다는 목적으로 자신의 친구들을 불러줍니다(...)

저 친구들은 죽지않으면(저 죽음 쿨이, 1분후에 죽게되고 저기보이는 쫄4마리를 솬해요 옆에다가. 그래서 고어핀드있는 자리까지 달려가야하죠. 잡으려고 달려온 유령들이 돌아가신분들) 잡질 못하죠.

근데 그게 좀 처리가 안되서 일단 전멸. 몇차례 전멸했는지는 비밀 ㅡ,.ㅡ

/애도

K동 G씨 결국 A서버 M공대에게 장렬히 사망.

다음에 또올께요(...)

by Neidhardt | 2008/05/24 11:20 | 트랙백 | 덧글(1)

대세에 따라 저도 한번

이글루문답

1. 이글루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이글루스는 제가 가입못하는 시절부터 눈팅만 해왔어요, 파파울프님이라던지 초록불님이라던지 요번에 문답받아온 썸바님이라던지..말입니다. 이글루스도 당연스러운건지 로그인하는 사람만 덧글쓸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가지고 가입한거였다능(...)
막상 네이버에서 여기로 옮긴다고 쳐도 이글루스는 공개아니면 비공개라 좀 난감하지요..
제 본진은 네이버에요 
뮐러블로그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거의 안하다시피 하죠 'ㅅ'.. 어쩌다가 와우스샷이나 몇개 =_=;;



3. 이글루의 주제는 뭐죠?

주제같은건 딱히 없습니다. 전공하고 있는건 사학이지만 아는거도 없고 여태까지 역사에 대한 글은 쥐뿔도 써본 기억도 없고, 그런 일도 없거든요. 기껏해야 와우스샷 몇장이나 모래반지 빵야빵야하면서 올리죠



4. 이글루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제 링크 퍼가신분이 몇분이나 될까요; 뭐.. 이글루스 개설하기전부터 알던분도 몇분 안계시는걸요
이글루스 하기전부터 가끔 가서 덧글남긴정도라 이웃분들하고 그닥 친하지도 않다능;ㅅ;..


5. 메신저에 이글루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단한분도 T_T



6. 하루에 이글루를 몇시간씩 합니까?

개인적으로 얼음집을 꾸미는건 아니고.. 매일마다 굽본좌님 블로그 주시를 한다거나(...) 제가 멋대로 링크한분들이 새로 글올리셨으면 그거 보는정도죠 'ㅅ' 



7. 이글루 이웃들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

이글루뿐만아니라, 본진인 네이버 통틀어서도 저보다 나이어린사람 찾으면 한사람밖에 없어요.

동년배는 몇명 안되고 저보다 다 나이가 많으시죠. 전 애초 89라 이제 간신히 가입한정돈걸요 'ㅅ';



8. 이글루를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

...인터넷 서핑의 시간이 더 길어졌다는점(...)

 

9. 존경하는 이글루 유저가 있나요?

음.. 존경까진 아닌데요, 블로그에 자신이 갖고있는 생각이나 지식을 정리해서 장문으로 쓰시는 분들은 다 부러워요.(생각이 '약간' 다르더라도 말입니다)

전 아직 한참 부족해서 자신의 생각도 없고 그렇다고 그걸 글이나 말로 표현도 잘 못한다능..

그래서 개인적으로도 이런것때문에 걱정거리가 많죠.



10. 자신의 이글루의 수준은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포스팅을 해야 수준이 있지않겠냐능 =_=;;



11. 다음 바톤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자폭해야지요(...)

by Neidhardt | 2008/04/28 10:11 | 트랙백 | 덧글(0)

와우 근황

 
지금 제 케릭

티5는 고작 어깨뽕 하나뿐이지만 5피스를 위해 ㄱㄱ

무기 나스에서 일단 눈물좀 닦고.. 법봉은 만년 검줄..


 
수요일은 언제나 빽빽하죠.

놀러가는 검둥/화심에 폭요 카라잔 그룰 등등..

마그는 격주마다 안가서 자주 빠지는 일도 있지만 요즘은 그룰+마그 같이가게되면 딜1등을 당당하게 하고 오곤하죠.
(카라잔도 왕수흑마가 되어보고싶지만 나오지도 않고.. 순환의 고리는 구경도 못해보고.. 짜증나서;;)

사람들이 일부러 쉬엄쉬엄딜을 하고 저만 딜에 미친건지.. 원..

일퀘하면 하루가 끝나는 요즘입니다 ㄳ 

by Neidhardt | 2008/04/25 23:39 | 잡담의거리 | 트랙백 | 덧글(0)

불타버린 숭례문

 

 

 

친구하고 전화통화를 하면서 택시타고 가고있었는데 세종로즈음..가니..

 

'어떻게해 완전히 무너졌어!'

 

왔던 길을 돌아갈 생각도 없었고 어떻게든 직접보고싶었기에 멀리서 찍으니 연기밖에 보이질 않더군요..

 

 

연기에.. 뿌려대는 물때문에 전..혀 형체를 알아볼 수가 없는 우리의 숭례문이였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개념없이 위에만 퍼붓던 양이 줄어드니까 보이더군요...

 

이제 저 동네 지나면서 숭례문을 볼수가 없다니.. 쩝..

 

 

브리핑이랍시고 한다는 이야기들이 너무 뭣같아서 현장을 걍 빠져나왔습니다..

(슬슬 서로 책임이라고 지랄들 하겠구나 하면서요)

 

멀리서봐도 참... 그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오TL

PS. 예전부터 운영하던 블로그도 있기에 두집체제라서 글의 수정하나 없이 올립니다.

by Neidhardt | 2008/02/14 11:0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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